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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름그대로 휴(쉴휴)입니다
작성자   이남주 이메일   ilsun1991@hanmail.net
작성일   2014-08-06 21:54:59 조회수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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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검색을 하다 이름이 좋았습니다. 전화를 했더니 친절하신 안내..그 친절하심에 마음이 한층 끌렸음을 부인 할 수 없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 말씀드리고 픽업을 부탁드렸더니 흔쾌히 그러마고 답하셨습니다. 당일 픽업도 감사드립니다 물 그리고 수시로 주신 옥수수. 포도도 감사드립니다. 체크인 중에도 여러번 드린 전화에 항상 웃으시며 거절한번 없으셨음이 감동입니다. 어쩌면 고단하실법도 한데, 투숙객의 사소한 부탁을 그리도 수용하시다니..참으로 넉넉한 마음쓰심입니다. 그리고 오늘, 대중버스 정류장까지 데려다 주시고... 잠시후 다시 오셔서 명호에 가면 차편이 더 많다시며 또 데려다 주셨습니다. 이 부분은 시골인심이라기보다 배려 그 자체였습니다. 감사인사를 여러번 했지만 실은 부족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겨울에도 시간되면 또 갈까요? -- 앞 넓은폭의 개천에 부서지는 햇살. 룸에서 보이는 전망. (밤에 보이는 앞산의 불빛) 탁구장무료 이용. 노래방 무료이용(저희만 무료였다면 주인장님 송구합니다, 이렇게 적어서) --휴주인장님.. 감사드립니다. 회원가입 잘 안하는 본인이지만, 감사함을 전하고자 가입하여 한 자 적습니다. 본인처럼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더 할 나위 없는 휴!! 입니다 & 젊으신 분이 주인이셨는지요? 감사드립니다. 젊으신분이 아버님이라고 부른, 픽업해 주신 분. 늘 건강하시고 늘 평안히십시요.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